와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연기 ‘왜?’…출시 행사는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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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6 16:06 | 수정 2014.11.16 16:06

 


게임업계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와우(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가
연기됐다. 그럼에도 관련 행사는 그대로 진행해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보였다.


 




 


와우 개발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6일 “와우의 차기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아시아 출시일을 오는 18일에서
2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가 게임 콘텐츠 측면에서의 평가는 좋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플레이가
원활하지 않은 면이 지적 때문이다.


 



칠튼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
게임 디렉터 겸 부사장은 “북미에 먼저 출시한 결과 만족할만한 수준에 오르지 못했다”며
“보완을 위해 이틀 늦춘 20일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시를 조금
늦추더라도 원활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와우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북미-유럽 지역의 경우 지난 13일 이미 출시돼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 서비스는 20일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기념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스파이럴 캣츠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코스튬 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국내 게이머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또 이날 행사는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 됐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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