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이케아 해명에 더 발끈…불매운동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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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8 02:26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웨덴 가구 업체 이케아가 국내 가격만 높게 책정한
가격 논란에 이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비난을 받고 있다.


 




이케아가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를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이케아코리아)


 


이케아는 공식 한국어
홈페이지(www.ikea.kr)에서 세계 지도상 동해를 'SEA OF JAPAN'(일본해)으로 단독
표기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영국 등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장식용 벽걸이 세계지도
역시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했다.


 


이에 대해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교육용 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자료가 아니다"라며
"한국에서 이 지도를 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케아
본사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상황으로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한국서 팔 생각 없다는게
해명이야?", "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굳이 이케아 물건을 살 필요가
있나? 가격도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싸다는데", "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한국 진출하면서 그 정도 준비도 없었나","이케아 일본해 표기 논란, 어이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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