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비전, 스마트폰용 2400만 화소 카메라 센서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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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8 08:50 | 수정 2014.11.18 09:02

 


[IT조선 차주경]
소니에 이어 옴니비전도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 이미지 센서를 선보인다.


 


옴니비전 카메라
이미지 센서 신제품은 2종으로 1/2.3인치 2380만 화소를 지닌 OV23850, 1/2.4인치
2180만 화소를 담은 OV21840이다.


 


big.jpg


▲옴니비전
이미지 센서 (사진=GSMArena)


 


이 두 제품은 공통적으로
QHD 30p, 풀 HD 90p, HD 120p 영상 촬영 기능을 지닌다. 또한 이미지 센서 내에 콘트라스트
AF뿐만 아니라 위상차 AF 모듈도 적용, 초점 잡는 속도가 빨라졌다. 센서 모듈 크기가
6mm로 더욱 얇아진 점도 눈에 띈다.


 


옴니비전은 이 이미지
센서를 2015년 1분기 내 양산할 계획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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