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해외 직구족 겨냥한 '참! 좋은 글로벌 체크카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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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9 11:43 | 수정 2014.11.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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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김남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해외 이용에 특화된 '참! 좋은 글로벌 체크카드'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홍보 모델이 '참! 좋은 글로벌 체크카드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IBK기업은행)


 


이 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에 관계 없이 해외 직구나 해외 이용 시 이용금액의 1.5%, 국내 이용 금액의
0.1%가 캐시백 된다.


 


캐시백은 한도나
횟수에 제한 없이 카드를 쓴 만큼 현금으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해외 구매가 많거나
출장이 잦은 기업이나 개인에게 유리하다.


 


연회비는 기업 1만원,
개인 3000원이며, 연간 각각 1000만원, 300만원 이상 이용하면 다음해 연회비가 면제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는 연말까지 한진 이하넥스의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기업은행 카드로
결제하면 배송료 10%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며 "해외직구 시
알찬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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