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지스타 2014’서 모바일 기대작 3종 시연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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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0 12:59 | 수정 2014.11.20 14:28

 


[IT조선 박철현]
지스타에서 대규모 신작 게임 라인업을 들고 온 넥슨이 모바일 기대작 3종 시연을 통해
현장을 찾은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넥슨관
‘모바일 스팟’(Mobile Spot)에서 모바일 기대작 3종 체험 행사와 게임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다. 


 


‘모바일 스팟’에서는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정통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과 엔도어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광개토태왕’, 액션 RPG ‘영웅의 군단: 레이드’ 등 넥슨의
모바일게임 기대작 3종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
2014’에서 체험 가능한 모바일 기대작 3종의 시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넥슨


 


‘마비노기 듀얼’은
다섯 종류의 자원과 12장의 카드로 구성된 덱을 활용해 치밀한 전략 플레이를 겨루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1대1 실시간 대전 및 카드 교환 시스템 등 정통 TCG의 재미요소를
갖췄다. 연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와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을 앞두고, 11월 20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광개토태왕’은
김태곤 엔도어즈 총괄PD가 ‘임진록’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적 스타일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영웅의 군단: 레이드’는
인기 모바일게임 ‘영웅의 군단’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스핀오프(Spin-off)
타이틀로, 7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실시간으로 5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3D 액션 RPG이다.  


 



 


한편, 넥슨은 ‘광개토태왕’과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누구나 다운로드 및 플레이 할 수 있는 ‘지스타 2014
엔도어즈 신작 테스트’를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마비노기 듀얼’과
‘광개토태왕’, ‘영웅의 군단: 레이드’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 데브캣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devcat.nexon.com)와 ‘지스타 2014 엔도어즈 신작
테스트’ 페이지(http://gt.nexon.com/gst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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