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극장판 속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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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30 01:18 | 수정 2014.11.30 02:07
지난 1월 국내에 개봉해 애니메이션 최초로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속편이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왕국'에서 여주인공 엘사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뮤지컬 배우 이디나 멘젤은 최근 영국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속편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전작과 같은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화면=디즈니)
기존까지 디즈니는 '겨울왕국’ 후속인 '프로즌 피버'를 내년 봄에 선보인다고 밝혔지만, 후일담 성격의 단편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주인공 역할인 멘젤의 언급으로 극장용 속편 제작이 사실상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멘젤은 이 인터뷰에서 "속편에서도 엘사 역을 맡고 싶다"고 말했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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