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VDI 솔루션 ‘디스테이션(Dstation)’ CC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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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3 11:28 | 수정 2014.12.03 11:33
[IT조선 유진상] 틸론(대표 최백준)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솔루션 ‘디스테이션(Dstation) V3.0’이 CC인증(Common Criteria) EAL2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이번 CC인증 획득은 국산 서버 가상화 부문 솔루션으로서는 최초의 인증이라는 점과 틸론의 기술력이 세계적 기준에 부합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 공공기관은 서버 가상화 등 국가사이버안전센터가 필요성을 인정하는 정보보호시스템에 대해서는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CC인증 제품을 도입해야 한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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