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직접 KT 공식 페이스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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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4 15:03 | 수정 2014.12.04 15:17

[IT조선 이진] KT(회장 황창규)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인 ‘올레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이 직접 운영하는 ‘올레 팬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KT

이번 이벤트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주말 제외) 고객이 기존 KT SNS 운영자를 대신해 ‘KT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직접 운영해보는 행사다.


올레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른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일부터 8일까지 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올레 팬 위크는 올레 페이스북에 고객이 직접 참여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함으로써 혁신적인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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