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경력단절 여성 지원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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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4 14:46 | 수정 2014.12.04 15:05

[IT조선 이진] 케이블TV 방송사 티브로드(대표 이상윤)는 지난 3일 서울시 화곡동에 있는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강당에서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서울권역(회장 김정미)과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확대를 위한 홍보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티브로드

티브로드와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은 서울지역 경력단절 여성의 인적자원 개발과 고용창출을 위한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오프라인 홍보행사 등을 공동 진행한다. 티브로드 지역채널 4번을 통해 지역사회 내 경력단절 여성문제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가질 예정이다.   


박영환 티브로드 서울사업부장은 "약 200만명에 육박하는 경력단절 여성문제는 저출산율에 따른 인구감소로 이어져 심각한 지역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에 기반을 둔 케이블TV 방송국의 강점을 살려 지역 커뮤니티와 경력단절 여성문제를 심도깊게 접근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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