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E4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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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5 08:42 | 수정 2014.12.15 08:57

[IT조선 차주경] 폴란드에서 소니의 차기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4의 데이터가 공개됐다. 

폴란드 IT 매체 텔레그루(Teleguru)가 공개한 소니 엑스페리아 E4 예상 모델은 전 모델인 E3보다 베젤 두께가 얇다. 디자인은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 공통인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모니터 크기는 5인치다.

소니 엑스페리아 E4 예상 모델 (사진=Telrguru)

텔레그루는 소니 엑스페리아 E4의 모니터 해상도가 540 x 960 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소니 엑스페리아 E4는 미디어텍 MT6582 1.7GHz 쿼드코어 AP, 1GB 램에 안드로이드 4.4 킷캣 운영체제를 탑재한다. 이 제품 역시 다른 엑스페리아 모델과 함께 2015년 1분기 내 안드로이드 롤리팝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 엑스페리아 E4의 성능 자체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다. 소니는 이 제품을 200달러 선의 가격에 내놓아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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