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기가바이트 ‘GTX 960’ 오버클럭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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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24 01:49 | 수정 2015.01.24 02:07

[IT조선 노동균] 기가바이트 국내 공식 공급원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엔비디아의 최신 맥스웰 아키텍처로 설계된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960 G1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960 G1 게이밍(사진= 제이씨현시스템)

이번 신제품은 오버클럭을 적용시킨 시리즈로 1241MHz의 코어클럭, 1304MHz의 부스트클럭으로 기존 레퍼런스 클럭보다 약 10% 성능을 향상시켰고, 윈드포스와 미니미 제품은 기가비아트 팩토리 오버클럭을 적용시켜 약 3~10% 성능 향상을 구현했다.

여기에 기가바이트의 UDV 디자인과 GPU 부스트 2.0기반으로 전력을 관리하도록 설계돼 고품질 그래픽 작업 시에도 안정적이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최적의 작동속도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지포스 GTX 960 G1 게이밍과 윈드포스 제품은 0dB+ 기능인 ‘스톱&스핀’ 솔루션과 차세대 300W 윈드포스 메탈 쿨러가 탑재됐다. 이중 구조 히트파이프와 차가운 공기를 더욱 원활히 전달시킬 수 있도록 개선된 3D 입체 스트라이프 팬은 히트싱크를 통해 전달되는 열을 더욱 빠르게 방출시켜 아이들 상태일 때 팬이 정지하는 스톱&스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G1게이밍 제품의 경우 후면 백 플레이트와 팬이 정지할 때 LED가 켜지고, 팬이 동작할 때 LED가 꺼지는 스마트 LED를 추가 장착해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기가바이트 GTX 960 시리즈는 듀얼링크 DVI-I, DVI-D 단자와 HDMI 단자, 디스플레이 포트를 탑재해 최대 4대의 모니터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제이씨현시스템을 통해 3년간 무상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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