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위·인기협, '인터넷신문 윤리 토론회' 공동 개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5.02.06 18:46 | 수정 2015.02.06 19:32

[IT조선 최재필]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공동으로(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오는 1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 윤리와 뉴스이용자 권익증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민규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와 김위근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원이 각각 '인터넷신문 자율규제와 뉴스이용자 권익증진 연구-포털 검색제휴 외부심사기능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와 '우리나라 인터넷 뉴스 생태계의 현황과 이슈'를 주제로 발제를 한다.

패널 토론자로는 ▲김상규 더팩트 대표 ▲김종원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사무국장 ▲류정호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심의운영팀장▲이 헌 변호사 ▲최성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하주용 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뉴스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각 업계의 노력이 인터넷언론의 지속 발전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전제로, 인터넷신문을 둘러싼 각계의 애로사항과 이슈를 한 자리에 모여 토론하고 공동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한편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규제를 통해 언론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2년에 출범한 단체로 현재 위원회 자율규약 준수를 서약한 매체는 108개에 이른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