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협력사와 '동반성장'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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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09 15:11 | 수정 2015.02.09 15:13
[IT조선 이진]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가 협력사와 함께 지속 성장을 위한 동반성장을 결의했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대표를 비롯해 여상덕 OLED 사업부장(사장), 정철동 최고생산책임자(부사장), 강인병 최고기술책임자(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100여개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시장선도 실행의 다짐'이라는 슬로건 아래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갖추어야 할 3가지 행동 원칙과 역량인 ▲고객관점 ▲자기주도 ▲강한 열정 등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LG디스플레이는 2014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시장 선도에 앞장선 니토(Nitto), 동양강철, 신성에프에이 등 총 8개 협력사에 베스트 서플라이어 어워드를 수여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는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 여러분들의 일등에 대한 열정, 하나된 마음의 상생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고 평가하며 "올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목표에 대한 마음으로 협력사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앞으로의 지속적 성공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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