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OM-D E-M5 마크 II 사용자 초청 발표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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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6 09:36 | 수정 2015.02.16 10:03
[IT조선 차주경] 올림푸스한국은 25일 사용자 250명을 초청해 신제품 OM-D E-M5 마크 II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번 발표회는 OM-D E-M5 마크 II 공식 발매 전, 제품 성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 사진작가인 이두형 작가가 제품 소개와 활용 팁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는 4천만 화소 촬영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이 2m 크기 대형 인화로 전시한다. 
행사는 25일 저녁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되며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imaging.co.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올림푸스 OM-D E-M5 마크 II 발표회 (사진=올림푸스한국)
행사에 올림푸스 카메라 지참 시 카메라 클리닝 서비스가 무상으로 진행된다. 올림푸스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신제품 OM-D E-M5 마크 II와 M.ZUIKO DIGITAL ED 14-150mm II 렌즈, 카메라 가방, 액세서리, 영화예매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김규형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본부장은 “올림푸스 OM-D E-M5 마크 II는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 카메라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에 공개되자 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제품의 우수함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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