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LED로 빛나는 게이밍 마우스 번지 ‘스톰X B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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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3 18:13 | 수정 2015.02.23 18:17

[IT조선 노동균] PC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는 게이밍 마우스 번지 ‘스톰X(STORMX) B1’과 ‘와이드 마우스 패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톰X B1 마우스 번지(사진= 제닉스)

스톰X B1 마우스 번지는 마우스 사용 시 케이블로 인한 걸리적거림을 해소해 더욱 원활한 마우스 움직임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 버전과 프로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된다. 일반 버전은 기본적인 번지 기능을 제공하며, 프로 버전은 여기에 2개의 USB 허브와 7컬러 LED 백라이트를 추가로 지원한다.

함께 출시되는 와이드 마우스 패드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의 패드에 올려놓고 사용 가능한 크기의 제품으로, 키보드 밀림 및 책상 정리에 용이하다.

와이드 마우스 패드(사진= 제닉스)

한편, 스톰X B1 마우스 번지의 출시가는 일반 버전 9900원, 프로 버전 1만5000원이며, 와이드 마우스 패드는 1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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