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플카 파트너로 참여한 배터리 회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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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4 09:30 | 수정 2015.02.24 09:57
[IT조선 이진] 삼성이 배터리 관련 회사 마그나 인터네셔널을 인수했다. 
 
삼성이 차량용 배터리 및 에너지 관련 제품을 준비하기 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삼성은 이미 테슬라 및 주요 자동차 업계에 배터리를 공급해 왔다. 
 
마그나 인터네셔널의 경우 애플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 업체로 잘 알려져 있는데, 삼성이 이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애플카와의 연결 고리를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삼성 SDI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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