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Q 판매량 6천만대 이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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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7 17:36 | 수정 2015.03.07 18:41

애플이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6000만대 이상의 아이폰을 팔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 아이폰.
 

애플인사이더는 6일(현지시간) UBS조사보고서를 인용, 1분기 중 아이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판매량 4370만대보다 32% 가량한 6600만대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UBS의 1분기 아이폰 판매 전망치는 가트너가 20여개국에서 조사한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정한 것으로, 바클레이가 전망한 판매 예상치 5400만대 보다 1000만대 이상 많은 것이다.

애플이 분기 중 아이폰을 5000만대 이상 판 것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4분기 두 번으로, 지난해 4분기에는 사상 최고치인 7450만대를 기록한 바 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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