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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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0 14:19 | 수정 2015.03.10 14:51
[IT조선 차주경]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4년 연속 사무용 복합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매년 국내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브랜드파워를 측정해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발표하는 행사다. 

우석형 신도리코 회장은  2013년 글로벌 브랜드 신도(Sindoh)를 발표하며 55년 역사의 신도리코 브랜드를 기반으로 신도(Sindoh)의 세계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신도리코는 문서관리솔루션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높게 평가받아 사무용복합기 부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도리코 A4복합기 M612 (사진=신도리코)
신도리코는 전국 500여 개 지점과 3000여 명의 서비스 직원이 제공하는 안정적인 서비스, 고객 환경에 맞는 맞춤화된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내세웠다.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과 국내에서 가장 많은 맞춤형 오피스솔루션 구축 사례도 돋보인다. 
이철우 신도리코 홍보실 이사는 “신도리코는 국내 브랜드파워 1위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신도(Sindoh) 브랜드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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