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벤치마크중인 M9는 최종 버전 아냐"…발열문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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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8 09:28 | 수정 2015.03.18 09:57

[IT조선 차주경] HTC 플래그십 스마트폰 One M9의 발열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HTC가 이를 해명했다.

제프 고든 HTC 온라인 홍보 매니저는 트위터를 통해 '현재 벤치마크 테스트중인 HTC One M9는 소프트웨어 미완성 버전'이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가 최적화되지 않은 만큼, 사용 중 발열이 일어나거나 벤치마크 점수가 낮게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이에 따라 HTC One M9의 발열 원인이 퀄컴 스냅드래곤 810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벤치마크를 진행한 해외 IT 미디어들은 이에 따라 HTC One M9가 정식 판매되는 25일 이후 제품을 입수, 정확한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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