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송시장 경쟁상황 진단 및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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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4 15:06 | 수정 2015.03.24 15:10

[IT조선 이진]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오는 25일 방통위 4층 대강당에서 '방송시장 경쟁상황 진단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유료방송시장의 공정경쟁 이슈 ▲방송채널·프로그램 거래시장의 공정경쟁 이슈 등과 관련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발제가 있고, 이어서 내부 직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성준 방통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전원, 방통위 실·국장, 과·팀장, 정윤식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장, 김상택, 홍대식, 변상규 등 경쟁상황평가위원과 신민수 한양대 교수, 박동욱 KISDI 방송미디어연구실장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한편 방통위는 방송법에 따라 2012년부터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보고서를 매년 3월말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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