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영화뭐볼까] 김우빈·강하늘 주연 '스물' 예매순위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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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6 10:12 | 수정 2015.03.26 10:39
[IT조선 김형원] 코미디 영화 ‘스물’이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영화 ‘스물’이 예매율 43.1%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스물’은 비슷한 듯 다른 동갑내기 세 친구의 낯부끄러운 에피소드가 연이어 터지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다.
이미지=예스24
예매순위 2위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서전트’다. 영화 예매율은 10.5%를 기록했다. ‘인서전트’는 세계적으로 3억달러에 가까운 흥행수익을 낸 ‘다이버전트’ 시리즈 최신작이다. 영화는 자유를 통제하는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한 인서전트들의 반란을 그리고 있다. 영상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전쟁과 다섯 분파로 이어진 그들 세계의 기원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장대한 스케일로 담아냈다.
3위에는 지난주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던 영화 ‘위플래쉬’가 자리잡았다. ‘위플래쉬’는 천재를 갈망하는 드러머와 폭군 같은 교수의 광기 어린 열정을 촘촘한 드라마로 엮은 음악영화다.
4위는 예매율 7.3%를 기록한 스파이 액션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다. 5위는 디즈니의 판타지 로맨스 ‘신데렐라’로 예매율은 7%다. 6위는 테일러 로트너 주연의 익스트림 액션영화 ‘트레이서’다. 예매율은 2.7%.


표=예스24
다음 주는 고(故) 폴 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더 빠르고 강렬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액션을 선보인다. 

이 밖에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공포영화 ‘팔로우’와, 앤 헤서웨이 주연의 음악 로맨스 영화 ‘송 원’(Song One)이 개봉될 예정이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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