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 ‘아기랑 소곤소곤-유아스무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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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04.02 10:38 | 수정 2015.04.02 11:37
[IT조선 이상훈] 과일가공 전문기업 복음자리(대표 정찬수)가 유아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의 유아 전용 스무디 출시를 기념해 4월 말까지 ‘오! 마이 스무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제품 ‘유아스무디’의 런칭을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제품 시음 및 할인 행사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퀴즈 이벤트가 제공된다.
 
복음자리가 새롭게 출시한 ‘아기랑 소곤소곤-유아스무디’는 현미쌀을 기초로 과일과 채소를 함께 담은 제품으로 단호박, 배, 망고, 사과와 당근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4월 한달 간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온라인몰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복음자리의 유아 전용 스무디 '아기랑 소곤소곤'(사진=복음자리)
 
2일부터 15일까지는 ‘친구되고 선물받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마트의 시음 행사장에서 ‘아기랑 소곤소곤’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babysnack)의 ‘소식받기’를 인증하면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유아과자 1종을 제공한다.
 
또한 ‘아기랑 소곤소곤’ 블로그(http://blog.naver.com/babysnack)에 접속 후 ‘오! 마이 스무디 퀴즈이벤트’에 참여하면 총 30명에게 유아스무디 20팩을 증정한다. 이벤트 글을 스크랩한 후 정답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응모되며,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복음자리 관계자는 “최근 똑똑해진 엄마들이 깐깐하게 원료 분석을 하면서 아이를 위한 안전한 제품을 찾는 추세”라며 “아기랑 소곤소곤의 ‘유아스무디’는 4.3배 큰 쌀눈이 담긴 현미를 담아 영양까지 생각하는 것은 물론,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기랑 소곤소곤’은 과일 전문가 복음자리가 선보이는 유아 전용 간식 브랜드로, ‘유아스무디’를 비롯해 ‘동결건조과일&야채’, ‘유기농쌀칩’, ‘기능성 쌀과자’ 등 다양한 영유아 맞춤형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월령에 맞춰 아기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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