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4:33), 이터널클래시 CBT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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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4 14:09 | 수정 2015.05.14 14:23

[IT조선 박철현]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벌키트리(대표 김세권)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디펜스 RPG(역할수행게임) '이터널 클래시'의 비공개테스트(CBT)를 1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터널 클래시’는 거인족을 앞세운 언데드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미스가르드부터 아스가르드까지 9개 세계가 차례대로 함락당하자, 인간, 엘프, 드워프, 정령 등 마지막 남은 영웅들이 연합군을 결성하고 거대 전차를 제작해 최후의 반격을 시작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100여 개의 스토리 모드, 일대일 PVP(유저 간 전투) 모드인 아레나, 자원 약탈과 방어의 개념이 결합된 공성전, 화면을 압도하는 월드보스전, 요일마다 바뀌는 거대보스전, 수호신을 입수할 수 있는 수호신전 등 다양한 6개 모드로 지속적인 재미를 주는 ‘이터널 클래시’는 캐릭터와 장비의 성장이라는 RPG의 재미 뿐만 아니라 수 종의 거대 전차와 수호신 등 ‘이터널 클래시’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무장했다. 

(사진=네시삼십삼분)
특히 자원 약탈과 방어의 개념이 결합된 공성전은 ‘이터널 클래시’의 핵심 콘텐츠다. 이용자가 생산하고 모은 자원을 사용해 직접 본진을 발전시키고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타워를 건설하는 것은 마치 디펜스 게임이 아니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듯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 이용자는 워리어, 아처, 위자드, 워로드, 골렘, 디펜더, 로그와 같이 뚜렷한 개성을 가진 7개 클래스의 영웅을 기용해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멀, 플레임, 스노우, 크라운, 다크, 비스트, 실버윙, 오크, 드래곤, 얼티밋까지 총 10개의 차별화된 스킬을 가진 종족을 수집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윤경호 4:33 사업 실장은 “이터널 클래시는 각각의 사연을 가진 개성 있는 영웅들이 뭉쳐 공공의 적인 언데드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며 “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디펜스 게임 ‘이터널 클래시’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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