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어플 여기어때, YG간 유병재 홍보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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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17 09:15 | 수정 2015.06.17 09:57

[IT조선 박철현] 최근 YG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병재가 모텔어플 ‘여기어때’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돼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과 함께 TV CF를 촬영했다.  

‘여기어때’는 인터넷 서비스 기업 위드웹이 제작한 모텔어플로,  모텔·호텔의 객실사진을 비롯해 실시간 요금정보와 할인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번 ‘여기어때’ TV CF는 지난 4월 유상무를 모델로 선보였던 CF의 후속으로 유병재 특유의 표정 연기가 압권이다. 

여기어때 홍보모델로 발탁된 유병재 (사진=위드웹)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는 “그동안 유병재씨가 ‘SNL코리아’와 ‘초인시대’ 등에서 보여줬던 독특한 B급 감성의 연기가 인상 깊어 모델로 발탁했다”며 “여기어때 CF에서는 연인간에 일어날 수 있는 야릇한 상황을 재미나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고는 오는 19일 여기어때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goodchoicestory)과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c/goodchoicekrvide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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