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온 인체공학적 마우스 패드, 펑크 'F-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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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06.20 00:17 | 수정 2015.06.20 00:26
[IT조선 이상훈] 고성능 PC하드웨어 유명 브랜드들의 국내 공식 수입원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가 미국 캘리포니아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펑크(FUNC)의 신규 마우스 패드 제품인 F-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PLAY FUNC’를 슬로건으로 한 펑크는 프렉탈 디자인(FRACTAL DESIGN)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기능성(Functionality)과 사용성을 컨셉으로 삼고 있다. 
사진=이노베이션티뮤
 
F-시리즈 마우스 패드는 표면이 불균형한 패브릭 소재의 마우스 패드와 달리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돼 균일한 질감을 제공한다. 또한 매끄럽고 가벼운 마우스 움직임에 효과적이고 게임 구동 중 정교한 포인팅이 가능하다.
 
F-시리즈 마우스 패드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전면과 중간 패드, 바닥면의 합성 고무 재질 총 3중으로 구성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활발한 마우스 움직임에도 패드가 쉽게 움직이지 않아 안정적인 마우스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펑크가 지향하는 기능성에 맞춰 마우스 패드에도 인체공학적 아치형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러한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에 따른 손목의 통증을 최소화하며, 바닥면에 밀착돼 마우스 패드 가장자리의 마모를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M사이즈의 크기는 280x214mm, L사이즈는 340x260mm, XL사이즈는 400x300mm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출시된 펑크의 F-시리즈 마우스 패드 제품은 2년 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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