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대치동 수입차 거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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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3 09:08 | 수정 2015.07.03 09:39

[IT조선 정치연] 포드·링컨이 수입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 대치동 수입차 거리에 진출해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포드·링컨 대치 전시장 전경 (사진=포드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가 포드·링컨 대치 전시장을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포드·링컨 삼성 전시장은 대치 전시장으로 통합해 운영된다.

새롭게 문을 연 대치 전시장은 지상 1층에 총면적 860㎡ 규모로,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또 전시장 외부에 두 곳의 전시 공간과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개장한 대치 전시장을 발판삼아 강남 지역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연 기자 chiye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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