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여름 보양식 최대 57%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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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8 14:54 | 수정 2015.07.08 15:15

[IT조선 김남규] G마켓이 삼계탕용 영계를 비롯해 장어, 낙지, 오리 등 다양한 여름 보양식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G마켓

먼저, G마켓은 초복을 앞두고 오는 12일까지 ‘하림 유황먹은 통닭 영계(530g)’를 2500원에 판매하고 무료로 배송한다. 매일 오전 10시 판매를 시작해 하루 1000수만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오는 10일에는 ‘하림 자연실록 생닭(1450g)’, ‘삼계탕 속 재료’, ‘국내산 찹쌀(100g)’로 구성된 ‘삼계탕 모듬 세트’ 상품을 53% 할인된 가격인 6900원에 판매한다. G마켓이 단독 구성한 상품으로, 지난 6월 초 슈퍼딜로 선보여 준비수량 1000개가 하루 만에 완판된 히트 상품이다.

또한, 계절 보양식도 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8일에는 ‘통영 바다 생 장어’를 50% 할인된 가격인 7900원에 선보이고, 10일에는 ‘완도 특대 전복(1㎏)’을 50% 할인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사이즈별 생닭, 간편삼계탕 등과 함께 산낙지, 오리 등 여름 보양식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할인쿠폰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동안 생닭, 간편삼계탕 구매 시 중복 할인 받을 수 있는 500원 슈퍼쿠폰을 매일 선착순 5000장 지급한다. 신선식품 구매에 사용 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최대 1500원)은 하루 선착순 1000장 지급한다.

또한 삼계탕용 영계를 구매한 고객 중 매일 100명을 즉시 추첨해 프로모션 상품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 할인쿠폰(최대 1만5000원)을 제공한다. 모든 쿠폰은 ID당 1회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사용 기간은 7월 12일까지다.

박영근 G마켓 신선식품팀장은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 직접 보양식을 만들어 먹으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삼계탕용 생닭과 데우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삼계탕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준비했다”며 “초복을 앞둔 이번 주 중에 삼계탕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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