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모바일 복싱 게임 ‘챔피언’ 비공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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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31 09:44 | 수정 2015.07.31 10:01

[IT조선 박철현]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코코소프트(대표 한경두)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복싱 게임 '챔피언'의 비공개시범서비스(CBT)를 시작했다.  

실제 복싱 선수가 개발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챔피언'은 실제 복싱 경기의 현장감을 재현한 것은 물론, 심리전의 짜릿한 긴장감, 시원한 타격감을 모바일 플랫폼에 잘 살려냈다.

네시삼십삼분 챔피언

특히 ‘챔피언’은 스토리 모드뿐만 아니라, PVE 대전을 통해 레벨업 및 숙련도를 올릴 수 있는 ‘세계제패 모드’,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챔피언 리그’,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이 반영된 자동전투를 지원하는 ‘서바이벌 모드’, 챔피언 리그의 상위 랭커들과 지정 대결을 할 수 있는 ‘랭커대전’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4:33은 이번 '챔피언' CBT 기간 동안 한정 미션을 진행한다. 챔피언 리그에서 10승을 거두거나 5지역 보스 차베시를 클리어한 모든 이용자에게 100 다이아를 정식 서비스 시 지급한다. 또, 챔피언 리그에서 30위 내에 랭크된 유저에게는 한정 코스튬을, 챔피언 리그 3위 내 유저에게는 300 다이아를 정식 서비스 시 증정한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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