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트론, 슈크림으로 파티쉐 DIY가 가능한 '휘핑아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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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08.05 15:05 | 수정 2015.08.05 15:14
[IT조선 이상훈] 완구전문 회사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은 슈크림으로 만드는 신개념 DIY 휘핑아트 완구 시리즈 11종을 공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휘핑아트는 일본, 유럽 등지에서 아쿠아비즈처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DIY 완구 시리즈다. 휘핑아트만 있으면 진짜 파티쉐처럼 다양한 슈크림 베이커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수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사진=토이트론
 
휘핑아트는 진짜 같은 부드러운 크림으로 모양을 만든 후 건조시켜서 보존할 수 있는 특수크림을 이용한 제품 시리즈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휘핑아트는 꾸미기를 좋아하는 9~13세 아이들은 물론 20대 키덜트 여성도 좋아하고 즐길 수 있을 만큼 제품의 퀄리티나 디테일이 매우 높은 게 특징이다. 디테일한 색상과 데코의 재미 외에도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이크, 마카롱, 타르트 등 다양한 구성을 갖췄으며, 작품을 만든 후 컬렉션하거나 액세서리, 보관함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8월 휘핑아트 시리즈는 메인 세트 3종, 테마 세트 6종, 리필 크림 2종, 모두 11종의 제품이 동시 발매된다. 4~6만 원대의 메인 세트는 풍부하고 다양한 구성이 특징이며, 테마세트는 각각 타르트, 마카롱, 컵케이크 등 친숙한 테마로 이루어진 실속형 제품이다.
 
토이트론은 이번 휘핑아트 출시로 아쿠아비즈, 차밍걸스와 더불어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여아 DIY 완구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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