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블루투스 헤드셋 '아이러브(iLuv)'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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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08.12 11:44 | 수정 2015.08.12 11:54
[IT조선 이상훈] 미국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아이러브(iLuv) 제품이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모바일 액세서리 및 컴퓨터 전문 유통기업인 씨앤에스파워(대표이사 조용각)는 아이러브(iLuv) 국내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핏 액티브 에어(Fit Active Air)’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핏 액티브 에어(Fit Active Air)’(사진=씨앤에스파워)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핏 액티브 에어(Fit Active Air)’(사진=씨앤에스파워)

블루투스 이어폰 ‘핏 액티브 에어’는 오랜시간 착용해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격렬한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시 귀에서 이어폰이 빠지지 않도록 아이러브(iLuv)만의 Fit-tec(귀 밀착) 기술을 적용했다. 
 
‘핏 액티브 에어’는 특히 블루투스 최상위 버전인 4.1을 적용해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연결해 무선으로 고음질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무게감이 있는 기존 넥밴형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가벼울 뿐만 아니라 1시간 고속 완충으로 통화와 음악감상 시 최대 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대기 시간은 150시간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레드 2가지로 제공된다. 씨앤에스파워는 블루투스 이어폰 ‘핏 액티브 에어’의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기 위해 12일부터 온라인 위주로 유통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차후에 추가하는 전략으로 국내 판매가격을 낮췄다고 밝혔다.
 
아이러브(iLuv)는 지난 1997년 설립된 미국의 프리미엄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으로, 현재 뉴욕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CES와 세계 3대 어워드에서 40여 개가 넘는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과 디자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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