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대형 온라인서점 손잡고 ‘도서 베스트셀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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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0 14:40 | 수정 2015.08.20 14:47

[IT조선 김남규] G마켓이 YES24, 인터넷교보문고,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온라인 서점과 손잡고 ‘대한민국 온라인 베스트셀러’ 코너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G마켓

‘대한민국 온라인 베스트셀러’ 코너는 각 서점별 베스트셀러 1위부터 100위까지 한 페이지에 모아 도서 동향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셀러는 일주일 단위로 집계해, 매주 목요일마다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한 주간의 베스트셀러를 확인하는 동시에, 원하는 도서는 바로 구매 할 수 있다.

G마켓은 ‘대한민국 온라인 베스트셀러’ 코너 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카드사 전용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현대, KB카드로 제휴 온라인서점의 인기도서를 1만 원 이상 결제 할 경우 사용 할 수 있다. 할인쿠폰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기간 내 ID당 최대 3회 받을 수 있으며, 발급 후 3일 내에 사용하면 된다.

김선희 G마켓 도서팀장은 “내로라하는 국내 온라인 서점들의 인기 도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국내 베스트셀러 동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바로 구매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서 쇼핑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 도서 코너에서는 4대 온라인 서점의 도서 구매는 물론 YES24의 총알배송 서비스, 인터파크도서의 당일배송 등 각 서점별로 제공하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까지 그대로 이용 할 수 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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