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버전에 4k 디스플레이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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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31 08:41 | 수정 2015.08.31 09:27

[IT조선 차주경] 소니 스마트폰 신제품 엑스페리아 Z5가 콤팩트,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 중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에는 4k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

폰아레나는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소개 영상과 예상 스펙을 보도했다. 소니 엑스페리아 Z5 일반 모델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10 AP와 3GB 램,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소형 모델인 Z5 콤팩트는 기계 성능은 Z5와 대부분 동일하며 모니터만 4.6인치 HD 디스플레이로 바뀐다. 주목할 제품은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으로, 이 제품에는 5.5인치 4k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예정이다.

영상으로 소개되는 소니 엑스페리아 Z5 (사진=폰아레나)

세 모델 모두 23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며, 본체 옆면에 지문인식 스캐너도 도입된다. 소니 엑스페리아 Z3까지 쓰이던 마그네틱 충전 단자는 삭제된다.

소니는 스마트폰 신제품을 9월 2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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