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글로벌 슈팅 ‘백발백중’ 사전예약 시작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5.09.01 13:43 | 수정 2015.09.01 14:27

[IT조선 박철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의 사전예약을 1일부터 출시 전까지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진행한다. 

넷마블은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영구 사용할 수 있는 총기 아이템과 300개 다이아(게임재화)를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친구에게 ‘백발백중’을 알린 이용자에게는 추천 수에 따라 최대 2500개 다이아(5만원 상당)를 지급할 방침이며,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게임에 대한 기대평과 응원글을 남긴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게임재화를 증정한다. 

아울러, 넷마블은 ‘백발백중’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카페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 50명에게 추첨으로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발백중
 
또 넷마블은 금일 ‘백발백중’의 인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인트로 영상은 테러조직 코브라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특수부대 요원이 집결한다는 ‘백발백중’의 세계를 담고 있으며, 주요 캐릭터와 게임에 대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백발백중’은 글로벌에서 대히트를 거두며 모바일 슈팅게임 시대를 개막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PC온라인 FPS 게임 수준의 타격감과 박진감을 모바일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로 구현하고 난제로 꼽혔던 조작 시스템을 스마트기기에 최적화해 선보인다. 

게임은 스토리를 따라 플레이하는 ‘미션모드’, 한계에 도전하는 ‘무한모드’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다양한 난이도로 제공하고, 1대1, 2대2 대전, 4명이 한 팀을 이뤄 거대 보스를 물리치는 레이드모드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백발백중’은 스피디한 액션, 친구와 함께 경쟁 또는 협업하는 재미를 극대화한 캐주얼 슈팅게임”이라며 “온라인 FPS게임의 대표주자 ‘서든어택’처럼 ‘백발백중’이 모바일 대표 슈팅게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