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10 디바이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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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5.09.02 10:03 | 수정 2015.09.04 09:30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29일 전 세계 190개 국에 윈도 10을 공식 출시했다. PC운영체제 측면에서 윈도 10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새로운 편의 기능이 대거 강화됐고, 시작 메뉴의 부활과 더불어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경험을 통합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윈도 10을 탑재한 디바이스가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11인치부터 15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고급스러움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삼성전자 노트북 4종을 살펴봤다.

삼성 노트북9 2015에디션

 

메탈 소재와 블랙 컬러, 측면의 실버 라이닝의 세련되고 날렵한 디테일로 엣지 있는 디자인을 뽐내는 노트북9 에디션(NT930X2K). 11.8mm의 초슬림 두께와 950g의 초경량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WQXGA 초고해상도와 광시야각 PLS 패널을 탑재해 다양한 각도에서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하며, 최대 700니트 밝기를 제공하는 아웃도어 모드로 태양 아래서도 화질을 뚜렷하게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5시간 지속된다. 

 

삼성 노트북9

 

마그네슘 바디에 입혀진 플래티넘 실버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노트북9(NT900X3K). 13.5mm의 슬림한 두께와 1.07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면서도 마이크로 HDMI 등 다수의 포트를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다. 3200x1800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QHD+디스플레이로 여러 개의 창을 띄워 동시에 작업이 가능하다. 오토 라이팅 기능으로 주위 환경에 따라 키보드와 화면의 밝기를 자동 조절한다.

 


삼성 노트북9 라이트

 

상큼한 매력의 라임 그린의 매력적인 색상을 뽐내는 노트북9 라이트(NT910S3K). 따뜻한 감성을 품은 가죽 질감의 디자인으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색상에 맞는 컬러 키스킨을 제공해 세련됨을 선사한다. 17.95mm의 슬림한 두께와 1.34kg의 가벼운 무게, 최대 10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배터리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하다.

 

삼성 노트북5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무광의 솔리드 블랙이 매력적인 노트북5(NT500R5H)는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끊김없는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다. 타이핑이 편안한 곡선형 키보드에 노트북 색상에 맞게 컬러 키스킨이 제공돼 타이핑할 때에도 부드러운 감각을 전달함은 물론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최대 10.5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배터리가 제공된다.

한편, 트렌드잇은 9월호 모바일 발행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된다. 9월호 신상품 코너에 소개된 스카이디지탈의 휴대용 케이블 ‘SKY 381T’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 13일까지 트렌드잇 9월호 모바일을 다운받은 뒤 해당 페이지 내에서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15일에 발행되는 트렌드잇 9월호 라이프에서 발표된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즐길 수 있는 앱 매거진 트렌드잇은 1일 본지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트렌드잇_모바일로, 15일은 자동차, 스포츠, 가전 등을 중심으로 트렌드잇_라이프로 발행된다.  트렌드잇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 탭진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트렌드잇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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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이윤정 기자 ityoon@chosunbiz.com

사진 김구룡 포토그래퍼

촬영협조 이화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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