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가구업체 에넥스 매장에 홈IoT 체험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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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1 08:57 | 수정 2015.09.21 09:31

[IT조선 최재필] LG유플러스와 가구업체 에넥스가 손을 잡고 홈IoT의 대중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에넥스의 서울 논현직매장에 홈IoT 고객 체험존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매장 3층 인기상품 코너에 마련된 홈IoT 고객 체험존에는 가스락, 맘카, 열림감지센서, 에너지미터, 온도조절기, 플러그, 스위치 등 LG유플러스의 7종 상품이 설치돼 있다.
 
논현직매장에 들르는 고객이 실제 집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홈IoT 상품을 만져보는 등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IoT 상품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입 안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연내까지 목동, 방배, 잠실직매장은 물론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에넥스 매장에도 홈IoT 체험존이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김시영 LG유플러스 홈IoT서비스팀 팀장은 "홈IoT 서비스와 가구의 만남이 고객생활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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