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6s 시리즈, 일부 서드파티 앱과 자이로 센서 호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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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9 10:19 | 수정 2015.09.29 10:36

[IT조선 차주경] 애플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에 장착된 자이로 센서가 일부 서드파티 AR(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나왔다.

애플 아이폰 6s (사진=애플)

문제가 보고된 애플리케이션은 '스카이 가이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증강현실과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 밤 하늘의 별 명칭과 위치를 보여준다. 스카이 가이드 제작사는 '현재 애플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에서 스카이 가이드 사용 시 맵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으며 각종 센서와도 연동되지 않는다. 애플 아이폰 6s 시리즈 외 다른 기기에서는 이상 현상이 없다. 이 문제를 애플이 조속히 해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애플 아이폰 6s 시리즈의 자이로 센서 문제는 애플 맵 등 기본 설치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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