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와 아디다스가 손잡고 만든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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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10.08 15:37 | 수정 2015.10.08 16:28
[IT조선 이상훈] 몬스터 오디오가 아웃도어 시즌에 맞춰 아디다스 퍼포먼스와 콜라보한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을 출시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은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을 맞아 러닝이나 자전거 라이더의 안전을 위해 외부소음을 유입시켜 사고 등을 방지하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기술을 적용했고, 고음질 청취를 가능하게 하는 몬스터 사운드(MONSTER SOUND) 기술을 사용해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사진=몬스터 오디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사진=몬스터 오디오)

몬스터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 클립은 장시간 착용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귀에 밀착돼 격렬한 운동에도 잘 빠지지 않는다. 땀과 습기에 강한 재질로 만들어져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은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되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은 아디스타 블루투스 이어폰, 수퍼노바 이어폰, 리스폰스 이어폰 등 총 5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제품에 따라 소비자가격은 7만 50000원부터 25만 9000원 사이에 구입할 수 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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