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패기 있는 인재 블루홀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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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3 09:20 | 수정 2015.10.13 09:32

[IT조선 박철현] 게임 개발사 블루홀(대표 김강석)이 2015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루홀은 올해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 피닉스게임즈(대표 김정훈, 신봉건), 스콜(대표 박진석) 등을 인수하며, 게임 제작 연합군인 ‘블루홀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세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게임 제작 라인을 대작 MMORPG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으로 확대해 PC 온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대형 게임 제작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에 블루홀은 젊고 패기 있는 인재들을 적극 채용해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블루홀 신입사원 공개채용

신입사원 공채의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28일까지로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사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 게임 기획, ▲ 프로그래밍, ▲ 사업&서비스, ▲ 데이터 개발, ▲ 법무 총 5개 분야로 모집 대상의 나이, 학력, 전공에 제한이 없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역량 및 인성 면접 순서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강석 블루홀 대표는 “블루홀은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학습과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회사의 비전과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할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홀은 대작 MMORPG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1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을 2016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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