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다크어벤저2’ 글로벌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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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30 09:16 | 수정 2015.10.30 09:51

[IT조선 박철현]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작 ‘다크어벤저2(Darkness Reborn)’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극한의 전투 콘텐츠인 ‘각성 보스레이드’가 대폭 개편됐다. 게임빌은 우선 각성 보스 소환 시스템을 변경, ‘소환석’을 이용해 유저가 자유롭게 보스레이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더불어 각성 보스의 상위 난이도인 ‘레벨2’와 ‘레벨3’를 추가해 더 많은 재미와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바타인 ‘은빛 기사단’의 화려한 무기 코스튬을 5종 공개하는 등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확대했다.  

다크어벤저2 업데이트

글로벌 1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다크어벤저2’는 게임빌과 불리언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인 대작 액션 MORPG로 출시 11개월이 지난 지금도 베트남, 루마니아, 터키 등 전 세계 10여 개 국가 오픈 마켓 게임 매출 TOP 50을 고수하고 있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소환석을 잡아라!’ 및 ‘보스레이드 개편 한 마디!’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해 ‘소환석 10개’, ‘신비한 보물함 1개’ 등 푸짐한 고급 아이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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