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보급형 스카이레이크 보드 ‘GA-H110M-DS2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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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4 16:00 | 수정 2015.11.04 16:21

[IT조선 최용석]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이하 제이씨현)이 인텔 스카이레이크 CPU와 DDR4 메모리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보급형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H110M-DS2V’를 출시했다.

기가바이트 GA-H110M-DS2V (사진=제이씨현)
기가바이트 GA-H110M-DS2V 메인보드는 인텔의 최신 H110 칩셋을 채택해 14nm 스카이레이크 기반 CPU 및 기존 DDR3 대비 더욱 빠른 DDR4 메모리를 정식 지원한다.

특히 후면에 DVI와 D-SUB(RGB) 출력을 통해 인텔 내장 HD500 그래픽을 활용할 수 있으며, 듀얼디스플레이 구성도 가능하다.

또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데 최선의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전기적인 노이즈를 차단하는 LED 노이즈가드 기술과 오디오 전용 캐패시터 등을 적용했다. 리얼텍 그린 기가비트랜은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과 더불어 효율적인 전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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