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비전, 4k 60p 촬영 가능한 1600만 화소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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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6 09:10 | 수정 2015.11.16 09:49

[IT조선 차주경] 옴니비전이 스마트폰용 이미지 센서 'OV 16860'을 발표했다.

이 이미지 센서는 1/2.4인치 1600만 화소로, 스마트폰에 알맞게 설계됐다. 이 이미지 센서는 HDR, 슬로우 모션 동영상과 위상차 AF 센서 등 각종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옴니비전 OV 16860 (사진=옴니비전)

옴니비전 OV 16860은 4k 해상도 60p 영상 촬영 기능을 가졌다. 프레임이 높을수록 부드러운 느낌의 영상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만큼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이 4k 60p 영상을 공식 지원하는 AP다. 옴니비전은 이 이미지 센서를 내세워 15% 선인 세계 이미지 센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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