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미래에셋증권에 올 플래시 어레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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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6 16:27 | 수정 2015.11.16 16:33
[IT조선 김남규]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는 미래에셋증권(대표 조웅기, 변재상)에 자사의 대표적인 올 플래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어레이인 ‘퓨어스토리지 FA-420’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VDI(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의 운영체제 및 데이터 영역 전체에 올 플래시 어레이를 구축한 프로젝트로, 퓨어스토리지는 중복제거 및 압축 기술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와 안정성, 관리 편의성 등을 인정받아 미래에셋증권의 스토리지 공급사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에 미래에셋증권에 공급한 ‘퓨어스토리지 FA-420’은 기존 디스크 제품과 비교 시 10배 이상 빠르고, 10배 이상 더 적은 공간을 차지하며, 10배 이상 더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우 퓨어스토리지 지사장은 “VDI 환경의 운영체제를 올 플래시 어레이에서 구현해 퓨어스토리지의 높은 기술력을 다시 한 번 검증 받았다”며 “더 많은 기업이 올 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제품 확산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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