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디자인 녹인 헤드폰 일본서 출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5.11.23 23:41 | 수정 2015.11.24 09:26
[키덜트잇 김형원] 피규어 메이커 굿스마일컴퍼니가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를 모티브로 한 헤드폰 상품을 출시한다.



‘걸즈 앤 판처’ 헤드폰은 국방색 헤드핀에 주인공이 소속돼 있는 오아라이 여학교 마크가 새겨진 이어컵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헤드폰 자체는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헤드폰 디자인을 채용했다.



굿스마일컴퍼니의 ‘걸즈 앤 판처’ 헤드폰은 일본 코토리(KOTORI)가 제작한다. 코토리는 1949년 창업한 음향기기 회사 FOSTEX가 만든 커스텀 헤드폰 브랜드로, 60년 이상의 음향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어폰, 헤드폰을 생산하고 있다.


▲ 걸즈 앤 판처 헤드폰 (이미지=굿스마일컴퍼니)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키덜트 잇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