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우본, '우체국 연하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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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3 09:14 | 수정 2015.11.23 09:30

[IT조선 최재필]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과 새해인사를 전해 주는 '2016년 우체국 연하카드'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미지=우본

이번에 발행되는 연하카드는 행복을 상징하는 전통문양과 원숭이 해를 맞아 함박미소를 짓는 원숭이의 모습 등을 담아 더욱 즐겁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고 있다.

우체국 연하카드는 ▲고급형(3종) 1200원 ▲일반형(5종) 900원 ▲연하엽서 400원 ▲엽서세트(12매) 48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전국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봉투에 우표가 인쇄돼 있어 별도로 우표를 구매해 붙일 필요가 없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감사한 분들께 편리한 디지털 인사 보다는 품격 있는 우체국 연하카드와 손글씨로 마음과 정을 나눈다면 그 정성이 더욱 깊이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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