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대망의 ‘10주년 생일파티’로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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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7 10:53 | 수정 2015.11.27 11:19

[IT조선 박철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가 인기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서비스 10주년 기념 생일 파티를 2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세텍’(SETEC) 컨벤션 센터 내 제 전시실에서 약 1500명의 유저와 함께 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10주년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연이어 열릴 주무대는 400석 규모의 관람석과 함께 게이머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행사장에는 올겨울 실시할 대규모 업데이트의 내용이 공개되고,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3개국 대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룰 ‘2015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이 펼쳐진다. 또 인기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의 축하 공연도 열린다.

테일즈런너 10주년 행사

주무대 주변에는 미니 달리기, 색판 뒤집기, 만보기 경쟁 등에 참여해 다채로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공간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라면 누구든지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행사 시간 내내 운영된다.  

테일즈런너 제휴사도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먼저, ‘TG앤컴퍼니’는 70인치 빅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달리기 대결을 펼치는 ‘TG&런너 부스’를 운영한다. ‘행복한 바오밥’은 교육용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소믹테크놀러지’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E95X 리얼5.2 게이밍 헤드셋’을 포함해 키보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올림푸스’는 방수아웃도어 카메라 ‘STYLUS TG-4’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동아오츠카’가 방문객들에게 ‘오로나민C’ 음료를 제공한다.  

정상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캐주얼 사업팀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테일즈런너 행사를 준비하는데 있어 재미는 물론,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0주년 생일파티 및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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