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10주년 인기 비결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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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8 14:08 | 수정 2015.11.28 14:38

[IT조선 박철현] 테일즈런너의 서비스 10주년 기념 파티에 수 천명의 이용자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은 테일즈런너 10살 맞이 축하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세텍 컨벤션 센터에서 테일즈런너의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테일즈런너 10주년 생일 파티 현장
현장은 2000명이 훌쩍 넘는 이용자가 찾으며 장수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특히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는 수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좌석이 바로 매진됐다.

현장을 찾은 이동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대표는 “테일즈런너는 10년간 서비스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준비한 이벤트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앞으로도 테일즈런너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테일즈런너 10주년 기념식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10주년 생일파티에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와 소통했다. 현장에는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는 겨울 업데이트 예고를 비롯해 유저가 직접 참여해 즐기는 미니 달리기, 색판 뒤집기, 만보기 경쟁 등이 펼쳐졌다.

이어 e스포츠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3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2015 월드챔피언십 결승전’과 인기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의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겨울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신규캐릭터 '루시' 코스프레
 

테일즈런너 파티 현장에는 게임 캐릭터가 나와 유저들과 함께 했다
 
테일즈런너 10주년 행사는 유저 참여행사로 열었다
 
테일즈런너를 직접 그려보는 아트존
테일즈런너 10주년 생일 파티 현장 '아트존'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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