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디렉트, 32Gb/s M.2 슬롯 갖춘 ‘기가바이트 B150M-DS3H’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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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30 11:56 | 수정 2015.11.30 12:04

[IT조선 최용석]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가 인텔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M-ATX 규격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B150M-DS3H’를 출시했다.

기가바이트 GA-B150M-DS3H (사진=피씨디렉트)
 

기가바이트 GA-B150M-DS3H는 인텔의 최신 B150 칩셋을 탑재해 스카이레이크 기반 6세대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와 기존 DDR3 대비 속도는 빠르고 소비전력이 줄어든 차세대 DDR4 메모리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특히 최대 32GB/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M.2 슬롯을 탑재해 고성능 저장장치 사용이 가능하다.

또 5만 시간 수명의 100% 듀러블 솔리드 캐패시터로 구성된 5페이즈 전원부는 우수한 내구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제공하며, ‘PCB 오디오 가이드’ 기술은 노이즈를 억제한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통합 관리 툴 ‘앱 센터(App Center)’에서 설정이 가능한 ‘LED 라이팅’은 화려한 조명으로 인한 튜닝 효과를 제공한다.

피씨디렉트 관계자는 “기가바이트 B150M-DS3H는 최신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지원하면서 5페이즈 전원부 구성과 M.2 확장슬롯을 제공해 동급 제품 대비 메리트가 있는 모델로 탄생했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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