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럭셔리 스마트워치 인기 절정···'생산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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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7 08:47 | 수정 2015.12.07 09:45

[IT조선 차주경] 태그호이어가 발표한 력셔리 스마트워치 '커넥티드'의 인기가 뜨겁다. 

블룸버그 통신은 태그호이어 스마트워치 '커넥티드'가 전 세계적으로 10만 대 가량 예약됐다고 보도했다. 태그호이어는 커넥티드의 월 생산량을 1200대에서 2000대로 늘려 이에 대응할 계획이지만, 주문 수량이 많은 만큼 소비자들에게는 2016년에나 제품이 전달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사진=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스마트워치 '커넥티드'는 고사양에 '태그호이어 카레라' 시계의 디자인을 가진 스마트워치다. 가격대가 1500달러로 높지만, 특유의 디자인과 내구성을 내세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커넥티드의 인기에 힘입어 2016년 하반기 혹은 2017년 상반기 내로 스마트워치 신제품을 발표할 계획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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