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코리아, 2016년 1월까지 '개소세 인하' 혜택 연장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5.12.31 10:43 | 수정 2015.12.31 11:16

[IT조선 정치연] 인피니티코리아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되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을 브랜드 자체적으로 2016년 1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사진=인피니티코리아)
 

이에 따라 2016년 1월 31일까지 차량을 등록하는 인피니티 전 고객은 모델에 따라 최대 100만 원에 해당하는 개소세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인피니티코리아는 이달 2016년형 Q50 유로6 등 주력 모델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 갱신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Q50S 하이브리드 경우 올해 하반기 판매량이 상반기보다 15배나 급증하기도 했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3000만 원대 Q50 유로6 모델 출시 등 최근 시장에서 재조명받은 Q50을 중심으로 이달 전 모델의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며 "인피니티 라인업의 가치를 개소세 인하 혜택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연 기자 chiyeon@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