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망고, 60인치 UHD 3D 모니터 중복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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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2 16:11 | 수정 2016.01.12 17:10

[IT조선 최용석] 와사비망고(대표이사 김환준)가 3D 지원 60인치 UHD 모니터 ‘UHD600 Real4k HDMI 2.0 3D’를 대상으로 중복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중복할인 이벤트는 1월 12일 오전 11시부터 2월 11일 오전 10시까지 인터파크에서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며, 100대 한정으로 ‘UHD600 Real4k HDMI 2.0 3D’ 제품을 기본 10% 할인에 10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를 경유하면 2% 단독할인이 적용되며, 모니터 구매자 전원에게 무료 배송 혜택에 모니터와 셋톱박스를 동시에 조작할 수 있는 ‘딴트공 매직리모컨’, 광출력 케이블, 3D 안경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 모델인 와사비망고 UHD600 Real4k HDMI 2.0 3D는 LG AH-IPS 패널을 채택한 60인치 UHD 모니터로 3D 기능과 광출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5ms의 반응속도로 빠른 화면 전환에도 잔상이 없으며, 크로마샘플링 4:4:4 지원으로 PC 연결 시 색 번짐을 줄여 문자 가독성을 높였다.

또 60Hz 4K를 지원해 30Hz 및 가상 4K 모니터 대비 우수한 화질을 제공하며, HDCP 2.2를 지원하는 HDMI 2.0 포트를 통해 UHD 규격 셋톱박스와 블루레이 등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그 외에도 PIP 및 PBP모드를 지원해 넓은 화면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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